"ICT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오는 21일 '충북 ICT 컨퍼런스' 개최

이혜진 | 기사입력 2015/05/09 [09:45]

"ICT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오는 21일 '충북 ICT 컨퍼런스' 개최

이혜진 | 입력 : 2015/05/09 [09:45]

 

▲ 사진은 지난 2014 엔터정보기술의 'ICT기술동향 및 전망 컨퍼런스'  장면   © 충북넷
 박근혜 정부가 창조경제를 국정 과제로 내세우고 있는 가운데, 창조경제의 중심축으로 일컬어지는 ICT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행사가 충북에서 열린다.

 엔터정보기술(대표 김해수)은 한국컴퓨터사용자협회와 ICT 분야의 핵심이슈에 대한 시장 및 기술 동향을 전파하기 위해, 오는 21일 오후 라마다호텔 우암홀에서 ‘2015 성공 Business를 위한 충북 ICT 기술 동향 및 전망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충북 ICT 기술동향 및 전망 컨퍼런스'는 엔터정보기술이 2012년부터 해마다 열고 있는 ICT 전문행사로 이번이 4회째이다. 

 이날 컨퍼런스에서는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이 스마트/클라우드/가상화/보안/빅데이터 솔루션에 대해 제언할 예정이다.

 또한 전시부스가 설치 운영되어 최신 ICT 관련 정보를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도록 한다. 

 김해수 엔터정보기술 대표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미래 ICT산업기술 및 스마트 콘텐츠의 최신 경향과 향후 전망 등을 소개해, 최근 급변하는 ICT산업 전반에 대한 정보교류 및 충북 기업들의 네트워크와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참가문의는 043-264-0993 엔터정보기술.
  

/ 이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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