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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대학 청주캠퍼스는 11일 본교 세미나실에서 경력단절여성 직업교육과정 입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교육생 대부분이 4∼50대의 경력단절여성들로 직업도 잡고, 희망도 찾고자 문을 두드렸고, 청주폴리텍대는 3개월간의 산업용 정보기기 및 데이터분석관리 실무교육을 통해 재취업 문을 활짝 열어놓았다.
청주폴리텍대 이현수 학장은 “경력단절여성 입교생들이 여성만의 장점을 잘 살려 재취업으로 희망을 찾을 수 있게 교직원 모두가 심신을 다해 도와주겠다”고 말했다. 이어 “교육생들의 입교를 환영하며, 힘들게 시작하신만큼 중도탈락없이 소정의 전과정 모두 이수하여 원하는 취업처에 안착하길 기원하고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