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대, ‘산자부 채용연계형 인턴사업’ 최종 선정

지역 중소·중견기업 채용연계형 산업인턴 지원 사업

서동찬 | 기사입력 2015/05/12 [13:13]

교통대, ‘산자부 채용연계형 인턴사업’ 최종 선정

지역 중소·중견기업 채용연계형 산업인턴 지원 사업

서동찬 | 입력 : 2015/05/12 [13:13]
 한국교통대가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역 중소·중견기업 채용연계형 산업인턴제 주관기관’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12일 밝혔다.

 이로써 한국교통대학교는 충청권 대학 중 유일하게 ‘지역 중소·중견기업 채용연계형 산업인턴제 주관기관에 선정’됐으며, 올해부터 2017년까지 3년간 매년 5억원씩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한국교통대는 충북TP, 세명대, 지역기업들과 협력하여 지역 중소·중견기업 채용연계형 산업인턴 지원 사업을 통해 학생들에게 산업현장 경험 및 취업에 필요한 실무능력을 습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 R/D기업들이 사전채용 심사 및 교육을 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학생들의 인턴 근무가 자연스럽게 채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국교통대학교 김영호 총장은 “대학생의 전공실무 능력과 현장 문제해결 능력의 향상을 통해 취업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일자리 미스매치 문제를 해결하고, 기업에서는 우수인재를 조기에 발굴하여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 서동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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