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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미래경영포럼(공동대표 김원용, 황신모, 남창현)은 12일 오전 7시 라마다 청주호텔 우암홀에서 김용근 한국자동차산업협회장을 강사로 초청해 월례회를 진행했다.
이번 월례회는 각계 기관장들과 지역 CEO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식전 행사로 조찬과 함께 송영권원장(노무법인 더 휴먼)의 시 낭송도 이루어졌다.
김용근 회장은 기술이라는 기능적 가치와 예술이라는 인간적 가치를 융합할 때 창조적인 패러다임을 형성할 수 있다고 설파하는 '융합전도사'로, 이날 '기술은 예술이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다.
이날 강연에서 김 회장은 기술이 예술을 향해 진보하려면 기술과 인문학이 융합해야 한다는 자신의 의견을 30년여의 현장 경험에 비춰 발표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미래경영포럼은 충청권 산·학·연·관 네트워크를 통해 지역발전 방안과 상호교류를 위해 설립됐으며 매월 2째주 화요일 월례회를 통해 댜양한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 서동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