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상의, ‘지식재산 재능나눔’ 프로젝트 추진

서동찬 | 기사입력 2015/05/14 [18:21]

청주상의, ‘지식재산 재능나눔’ 프로젝트 추진

서동찬 | 입력 : 2015/05/14 [18:21]

▲ 왼쪽부터 뷰니크 이호규 대표, 주식회사 고은빛 주윤우 대표, 한국기계 최진선 대표, 충북지식재산센터 정지문 센터장, 충청대학교 시각디자인전공 김용우 교수, 국제특허 박요창 변리사, 충북IP경영인클럽 이윤희 대표, 농업회사법인 (주)참옻들 정태영 대표, 보소코리아 이형호 대표, 충북약초영농조합법인 남두현 대표            <사진제공=청주상의> 


 청주상공회의소(회장 노영수) 충북지식재산센터는  14일 충청대학교에서 “2015년 지식재산 재능나눔 프로젝트”를 추진하기 위해 ▲충청대학교 시각디자인전공 ▲국제특허 파트너스 ▲지역 중소기업(뷰니크, 주식회사 고은빛, 한국기계, 농업회사법인 (주)참옻들, 보소코리아, 충북약초영농조합법인, 충북IP경영인클럽)과 함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특허청의 중점 지원으로 진행되는 ‘지식재산 재능나눔 프로젝트’에는 전년도에 이어 올해도 충청대 시각디자인전공 2학년 학생들이 참여해 협약을 체결한 중소기업의 상품디자인을 개발하게 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충청대 시각디자인전공 학생들의 상품디자인결과물은 참여 중소기업에게 전달돼 권리화될 예정이고, 우수한 결과물에 대해서는 금년말 특허청 주관으로 개최되는 지식재산 재능나눔 통합 전시회에서 우수사례 발표 및 시상의 기회를 갖게 될 예정이다.

 

 충북지식재산센터 정지문 센터장은 "14년에도 충청대와 재능나눔 프로젝트를 추진하여 대학에서는 실무형 인재양성과 디자이너로서의 경험을 축적하였으며", "중소기업은 디자인 개발을 통한 경쟁력 향상과 매출 증대가 이루어졌다며 금년에도 지식재산 재능나눔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서동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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