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는 18일 2015년 국가근로장학사업 취업연계 중점대학에 선정 됐다고 밝혔다.
2015년 국가근로 장학사업 취업연계 중점대학 사업은 오는 6월1일부터 내년 2월 29일까지로 근로경험이 취업으로 연계되도록 선 순환적 체계를 마련하고, 취업연계 활성화를 위한 우수모델을 정립하기 위한 목적으로 한국장학재단에서 주관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지난 4월 8일 사업신청서를 제출, 360개 대학이 경쟁해 충북대를 비롯한 11개교가 최종선정 됐다.
충북대학교는 취업 연계형 근로 장학생과 창업 연계형 근로 장학생을 중점 지원할 계획이며, 취업연계지원팀(TF팀)을 구성해 사업취지에 걸맞은 성과를 내기위해 역량을 결집시킬 예정이다.
윤여표 총장은 “우리대학이 취업연계 중점대학에 선정된 것은 우리대학이 취업과 관련한 프로그램도 다른 대학에 비해 경쟁력이 있기 때문에 선정된 것으로, 앞으로도 우리대학은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학생들 개개인 특성에 맞는 취업특화프로그램을 개발, 학생들 취업과 창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 서동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