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대, 발명의 날 기념행사에서 미래창조과학부장관상 수상

서동찬 | 기사입력 2015/05/19 [14:58]

영동대, 발명의 날 기념행사에서 미래창조과학부장관상 수상

서동찬 | 입력 : 2015/05/19 [14:58]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제50회 발명의 날 기념행사가 19일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됐다.

 


 '발명의 날'은 발명인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국민의 발명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1957년 법정기념일로 제정되었으며 올해로 50주년을 맞이했다.

 


 ‘발명 50년, 창조 한국을 열어갑니다’는 주제로 열린 이날 기념식에는 최경환 국무총리 직무대행을 비롯하여 발명·특허 유관 단체장 등 600여명의 내빈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발명 교육을 선도하고 있는 영동대학교는 그동안 발명 분야에 대한 공로가 인정되어 미래창조과학부장관상을 학교 명의로 수상했으며, 발명특허학과 3학년 윤아경(21)양 또한 개인으로 장관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지난해 ‘발명의 날’행사 에서는 영동대 발명특허학과 황재효 교수가 근정포장을 수상했으며 학생들은 장관상을 수상했다.

 


 영동대학교는 매년 ‘발명의 날’행사에서 각종 상을 받았으며, 올해도 장관상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 서동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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