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충북녹색산업진흥원은 지난 3월 중소기업청과 충북도청에서 실시한 '창업보육센터 운영평가'에서 최고등급 S를 받았다고 밝혔다.
충북녹색산업진흥원은 이번 평가로 2년 연속 최고등급(S등급)으로 평가되어, 우수한 창업보육센터임을 인정받았다.
충북녹색산업진흥원은 녹색기업 및 기술혁신형기업을 대상으로 사업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일정기간동안 입주시켜 기술개발에 필요한 첨단기기 제공, 창업보육프로그램(기술 및 경영멘토링, 산업체재직자교육, 인턴연계, 입주기업사업화지원, 포럼, 정보제공 및 교류 등)지원을 통해 성공벤처기업으로 육성하는 창업보육센터다.
2015년에 졸업기업인 ㈜트윔은 충북대학교 창업후원금을 1억원 기탁하였고, 입주기업 (합)주안에너지는 2014년에 열린 대만 타이페이에서 AABI 햇불유망기업상을 수상, ㈜만상은 100만불 대통령 수출탑상을 수상, ㈜케이에스테크, 에코프로텍은 중소기업청장상을 수상하는 등 입주기업의 보육 성과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박태형 충북녹색산업진흥원장은 “전문화와 차별화를 통한 기어지원, R&D지원, 기술이전, 기업맞춤 모니터링을 통해 기술혁신형 스타기업 육성 및 산∙학∙연∙관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중부권 최고의 보육센터가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윤여표 총장은 “지역과 대학의 우수한 인재들이 창업에 도전하여 벤처 기업가로 성장하고, 이들이 창출한 경제적 효과는 다시 지역과 대학으로 환원되어 공동 발전하는 모델이 앞으로 나가야 할 방향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 서동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