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보과대, 충북창조경제혁센터서 창업동아리 발대식 가져

서동찬 | 기사입력 2015/05/27 [17:25]

충북보과대, 충북창조경제혁센터서 창업동아리 발대식 가져

서동찬 | 입력 : 2015/05/27 [17:25]

 

▲ 27일 충북보과대는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2015년 창업동아리 발대식을 가졌다. <사진제공=충북보과대>

 



 

 충북보건과학대학교(총장 박용석) LINC사업단(단장 남우춘)이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윤준원)에서 ‘2015년 창업동아리 발대식’을 가졌다.

 


 충북보건과학대는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청년창업 문화 조성과 확산을 위해 이 대학창업동아리 올인바이오 외 12팀 80여명의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창업동아리를 학생들이 창의적 활동을 통해 도전정신과 청년 창업마인드를 확산하여 국가 창조경제를 이끌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충북보건과학대학은 산학협력선도전문대학(LINC) 육성사업으로 대학생 창업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해 청년창업의 날 선포를 시작으로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다.

 


 이 대학은 올인바이오를 비롯한 13개 창업동아리에서 90여명의 학생이 활동하고 있다.
 

 

 발대식은 LINC사업 소개, 창업동아리별 활동계획 발표, 창조경제혁신센터 소개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는 동아리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사업화하기 위한 창업지원 인프라를 소개했다.

 


남우춘 LINC사업단은 “오늘 발대식은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에게 새로운 꿈의 시작”이라며, "창조경제의 허브인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를 체험함으로써 청년들의 상상력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창출되어 창조경제의 밑거름이 되길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서동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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