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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추진단이 시청 내 직원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했다.
추진단은 이날 월례조회에서 이승훈 시장과 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 무예의 조화’라는 주제로 대회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을 공개했다.
발표에 나선 허건식 박사는 무예마스터십 소개, 무예마스터십, 올림픽, 세계무술축제의 차이 등의 내용설명과 청주에서 개최되는 이유를 상세히 설명했다.
세계적인 규모의 종합무예경기대회로서 30여개 국가 1600여명의 선수단이 참여하고 세계전통무예종목 14개의 주요항목들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 국제무예영화제, 세계문화축제, 무예웰빙박람회, 무예아카이브 등 4개 부문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에 따라 무예 콘텐츠를 활용한 고부가가치 산업을 육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
특히 추진단은 서울대 연구용역 결과 40억을 투자하면 1천억 원 이상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보대사로는 과거 무예로 세계 정상 자리에 있었던 추성훈, 표도르 등을 위촉하고 북한팀 참여 등도 추진해 ‘2016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 의 홍보와 대회성과를 극대화 할 방침이다.
/오홍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