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세대 태양전지’ 민·관 합동 간담회가 충북 오창과학단지 내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3일 개최됐다.
이날 간담회는 ‘차세대 태양전지’ 분야에서 그동안의 연구성과를 함께 공유하고 미래부와 기업 간의 전략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과 설문식 충북도정무부지사, 연구개발정책실장, 기초원천연구정책관 글로벌프론티어 멀티스케일에너지시스템 연구단, LG화학, 한화큐셀, 코오롱인더스트리 등 8개 기업이 참여해 발표의 시간을 가졌다.
먼저 최만수 멀티스케일에너지시스템 연구단 단장이 ‘차세대 태양전지 R&D성과 및 산업체와의 협력전략을 발표했다.
이어 전성호 LG화착 연구위원의 ‘차세대 태양전지의 산업계 동향 및 관심분야’가 발표됐다.
|
또 최양희 미래부 장관의 주재로 ‘미래부와 기업간의 협력방안’에 대해 기업들과의 토론이 진행됐다.
최양희 미래부 장관은 “차세대 태양광의 미래는 밝다. 앞으로 태양전지의 투자를 강화 하겠다” 고 말했다.
/오홍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