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도내 중소기업의 해외 마케팅과 도내 수출 활성화를 위해 김인선씨를‘충청북도 국제자문관’으로 5일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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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국제자문관’은 인격과 덕망을 갖추고 국제교류와의 협력 및 투자 유치 등 도정의 발전을 위해 활약하는 전문가로 선정된다.
이번 국제자문관에 선정된 김인선 씨는 전남 여수 출생으로 지난 2012년 여수엑스포에 중국 크루즈 ‘동방신룡’ 운항협약을 성사시킨 바 있다.
또 APTO(亞太旅遊聯合會) 한국수석대표로 활약했고 자생수(주), SMT KOREA(주), SECO(주) 등의 해외수출에 주도적 역할도 해 왔다.
도는 앞으로 국제자문관으로서 충청북도의 우수한 중소기업 제품을 세계에 널리 알려 국제통상 분야에 활성화를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홍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