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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종 지사는 메르스 사태가 종료될 때까지 긴장의 고삐를 늦추지 말고 적극 대응하는 한편, 메리스 피해 후유증 치유를 위한 후속조치 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한 데 이어 유기농 브랜드 선점과 충북 농업경쟁력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3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유기농엑스포를 반드시 성공적으로 개최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적극적인 추진과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메르스 확산방지와 유기농엑스포 손님맞이 준비 등 현안추진으로 연일 노고가 많은 공무원들을 격려하고, 부군수 권한대행체제 전환에 따른 행정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간부 공무원들이 주축이 되어 당면 현안들을 슬기롭게 해결해 주길 당부했다.
이 지사는 지난 7일에도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해 괴산군 기관단체장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 바 있다.
/민경명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