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이 지난 2008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민원처리 마일리지 제도는 민원을 법정처리 기간보다 빨리 처리한 공무원에게 마일리지를 부여하고, 누적 점수가 높은 직원을 선정해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이다.
이번에 수상자는 주민복지실 안미향(35, 최우수), 종합민원과 이유진(31), 도시건축과 한기훈(42, 이상 우수), 도시건축과 송세용(33), 도시건축과 최송이(29), 경제과 김성진(45, 이상 장려) 등 6명이다.
이번년 상반기 음성군의 민원처리 단축 실적을 살펴보면, 3일 이상 모든 유기한 민원 13,823건 중 84%에 해당하는 11,674건을 법정처리 기간보다 단축 처리하였고, 6일 이상 유기한 민원의 처리기간도 법정처리 기간보다 54.25%를 단축시켰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매월 1회 정기적으로 민원사무처리 실태를 점검하고 마일리지 점수를 공개해 민원이 신속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독려하는 한편, 취약점에 대한 개선방안 등을 마련해 신속하고 친절한 민원서비스로 군민 감동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박찬미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