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단양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도내 1위를 차지했다.
단양서의 검거율은 는 상반기 절도 범죄 검거율 96.3%, 5대 범죄 검거율 100%로, 지난해 절도 범죄 72.2%, 5대 범죄 84.7%보다 대폭 향상됐다.
이처럼 높은 실적을 올린 것은 빈집털이 등 절도사건이 발생하면 형사팀 전원이 사건 해결에 집중했기 때문이라고 단양서는 설명했다.
지난 4월에는 단양을 비롯한 전국 9개 지역에서 11회에 걸처 현금과 귀금속 2000만원 상당을 훔친 형제 빈집털이범을 검거하는 성과도 올렸다.
신배원 단양경찰서 형사팀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하도록 형사팀 전원이 최선을 다해 절도범과 5대 범죄 검거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