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건국대 학술지, 한국연구재단 등재후보지'선정'

박찬미 | 기사입력 2015/07/11 [10:52]

충주 건국대 학술지, 한국연구재단 등재후보지'선정'

박찬미 | 입력 : 2015/07/11 [10:52]
[충주=박찬미기자]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는 '스토리&이미지텔링연구소(소장 박혜숙 교수)'의 학술지가 2015년도 한국연구재단 학술지 등재 후보지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스토리앤이미지텔링'은 신생 분야인 스토리텔링을 연구 한 학술지로 이 분야에서 연구재단의 등재(후보)지가 된 것은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스토리&이미지텔링연구소'의 학술지가 처음이다.

스토리텔링은 스토리 또는 내러티브는 모든 문화권에서 교육·문화 보존·엔터테인먼트의 도구로 그림·영상미디어 등과 접목한 첨단 문화산업이다.

건대 캠퍼스는 “이번 후보로 선정된 것은 연구소 창립 4년 동안 치열하게 준비한 결과다”고 했다. 
 
한국연구재단 평가위원은“이 학술지는 대중과 호흡하며 인문학의 창조적 발전에 이바지하는 바가 큰 학술지가 될 것이다"고 예측했다.

연구소 관계자는 “앞으로 이 학술지가 스토리텔링과 이미지텔링을 아우르며 영화나 애니메이션과 같은 영상물이나 출판물, 문화콘텐츠 관련 연구를 융합·집약하는 첨단문화 연구의 산실이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스토리&이미지텔링연구소'는 이 분야에 관심있는 연구자를 위해 누구나 연구논문을 심사를 거쳐 학술지에 게재할 수 있게 문호를 개방하고 있다.

문의 김병건 연구교수 043-840-4970 / 010-4611-1990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