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평군은 14일 오전 10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홍성열 증평 군수 ,박기진 자연보호 증평군협의회장, 연풍희 그린리더협의체 회장, 허길용 13공수여단 참모장 등 8개 기관․ 사회단체가 참석한 가운데‘2015년 우리마을 도랑살리기 사업 협약식’을 체결했다.
도랑살리기 사업은 수질, 수생태계 건전성 증진을 위해서 물길상류에서부터 단계적이고 지속적인 관리의 필요성에 따라 환경부 추진하는 공모사업이다.
증평군은 △2012년 남차천 정비사업(덕상3리) 사업비 3000만원 △2013년 송산천(송산1리) 3000만원 △2014년 백암천(노암2리) 3000만원, 한천(남하1리) 3000만원, 남차천 정비사업에 1000만원을 투입했고 △ 올 2015년에는 수현천(남차1리), 광덕천(석곡2리), 사후 송산천(송산1리) 등 총사업비 6300만원을 투입해 도랑 정화활동, 준설작업, 정화식물 식재 등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홍성열 군수는“도랑 살리기 사업은 옛 도랑의 수질과 수생태계회복 및 마을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긍정적 효과가 큰 공동체 복원사업이다”라고 말했다.
/이완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