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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미래경영포럼은 14일 오전 7시부터 라마다 호텔 3층 우암홀에서 7월 정기 월례회를 맞아 윤정구(이화여자대학)교수를 초빙, '100년 기업의 변화 경영'에 대한 주제 강연을 열었다.
윤 교수는 본인의 저서인 ‘100년 기업의 변화 경영’을 바탕으로 기업의 성공적인 변화와 실질적인 진단에 대해 1시간여 강의했다.
윤 교수는 ‘라이어테일‘과 ’삶아 죽는 개구리 현상‘을 인용해 "근거 없는 낙관은 현실에서 멀어 진다"며 변화를 위한 새로운 정신모형을 강조했다.
또한 변화의 방향에 대해서는 누구보다도 급진적으로 몰입하고 이를 이행해 나감에 있어서는 인내심을 가지고 꾸준하게 극복해 나가야 한다는 ‘급진적 거북이’전략을 제시 했다.
한편 미래경영포럼은 충청권 산·학·연·관 네트워크를 통해 지역발전 방안과 상호교류를 위해 설립됐으며 매월 2째 주 화요일 월례회를 통해 다양한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이완종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