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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병원은 15일 오전 11시 병원 서관 9층 세미나실에서 권역호흡기전문질환센터 개원식을 갖는다고 14일 밝혔다.
권역호흡기전문질환센터가 충북대병원에 개원하면 호흡기 질환의 예방, 진료, 연구, 교육, 정책지원 등의 전문적인 진료를 제공해 질병으로부터 환자와 가족의 고통과 부담을 감소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호흡기 질병을 예방하기 위한 관리와 신속한 진료, 집중 전문 진료 및 포괄적 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호흡기 질환자의 입원율과 사망률 감소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호흡기 및 알레르기 진활 전문의의 확충과 최신의 의료장비를 이용해 진단과 치료를 신속하고 집중적으로 진행할 수 있으며, 다학제 진료시스템을 구축해 포괄적 진료를 통한 향상된 의료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진다.
최강현 충북대학교병원호흡기전문질환센터장은 “이번 호흡기전문질환센터 개원으로 질환에 대한 진단, 치료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환자와 보호자의 만족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전문질환센터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우리나라 의료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 말했다.
/이완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