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박찬미기자]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는 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직무 역량 개발과 기본 스펙 향상을 목표로 실시한 ‘ GLOCAL스펙타파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진행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GLOCAL스펙타파 프로그램은 다음달 7일까지 실시되며 현재 1학년부터 4학년까지 총 156명이 참여하고 있다.
스펙타파 프로그램은 상식능력, 직무능력, 취업능력, 어학능력의 4가지 카테고리별로 경제스터디, 직무기초자격증, NCS기초직무교육, 자유토론스터디, 실전 취업교육, 토익 까지 다양하고 알찬 교육을 제공한다.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은 다양한 과제 및 프로젝트를 수련하며 문제해결능력을 극대화하는 실용적인 기술을 가진 준비된 사원으로 훈련 받는다.
학생복지처 취업지원센터 관계자는 “GLOCAL스펙타파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스스로 목표를 정하고 꾸준히 자기계발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하는데 의의가 있다”며 “프로그램이 종료되어도 수료자들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캠퍼스의 핵심 인재 모델로 성장하도록 지원함으로써, 적극적인 교내 취업 분위기 형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커뮤니케이션 문화학부 정연화 학생은 “모든 강의들이 취업준비생들이 준비해야 할 부분에 대하여 매우 현실적이고 사실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막연히 알고 있었던 여러 편견들이 깨지고 좀 더 객관적으로 취업준비를 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외부 강사들도 단순히 대기업 취업에 대한 권유가 아니라 자신에게 맞는 현실적인 방안을 제시해 줘 여러 정보를 통해 많이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고 있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