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전자상거래 플랫폼 공동구축 협약

이완종 기자 | 기사입력 2015/07/15 [21:03]

한-중 전자상거래 플랫폼 공동구축 협약

이완종 기자 | 입력 : 2015/07/15 [21:03]

 

 

 

 

 

 

 

 

 

 

 

 

 

 

 

 

 

 

 

 

 

 

 

 

▲ 한중 전자상거래 플랫폼 구축 업무 협약(15일, 오송 C&V센터)     © 충북넷

 

 

 

전자상거래 무역업체인 ㈜YKT와 중국 산동성 청도국제경제협력구가 15일 오송 C&V센터에서 한중 전자상거래 플랫폼 공동구축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또한 ㈜YKT는 오송에 위치한 충북C&V센터에 입주하고, 도내 기업을 대상으로 전자상거래 운영계획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이차영 충청북도 경제통상국장, 장건국 청도 국제경제협력구 주임, 김장현 한국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를 비롯한 도내 30여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오송에 입주한 ㈜YKT는 충북의 특화산업인 화장품과 바이오 관련 기업 등과의 협력을 통해 중국과 연결한 전자상거래, 상품전시, 중국 진출 등을 진행하게 된다.

 


 


 

 장건국 주임은 “한국에서 경제발전이 제일 활발한 충청북도(오송)에서 전자상거래 회사인 ㈜YKT가 입점으로 한-중 경제무역 협력이 한층 확대될 것”라며 기대감을 나타내었다.

 


 


 

 한편 도에서는 최근의 한-중 FTA 서명 등 한중 경제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금번 청도경제무역협력구와 ㈜YKT간 MOU 체결 및 전자상거래 운영이 도내 기업들의 중국시장 진출을 위한 일련의 교두보 역할을 해 줄 것으로 크게 기대하고 있다.

 


 


 

/이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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