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넷=박찬미 기자] 최근 정부가 메르스 여파로 침체된 경제 살리기에 중점을 둔 가운데 새누리당과 노동당의 현수막이 눈길을 끌고 있다.
15일 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새누리당의 ‘여름휴가는 우리나라에서’와 노동당의 ‘최저임금 6030원으로 여름휴가 갈 수는 있습니까?’라는 문구가 새겨진 현수막이 함께 게시된 사진이 올라왔다.
새누리당은 지역경제를 살리고자 올 여름 휴가를 우리나라에서 보내자고 주장하는 반면 노동당은 현재 최저임금으로 여름휴가를 갈 수 있는지에 대한 문제점을 제기한 것이다.
이처럼 여야 간의 현수막이 대조되자 이를 접한 네티즌 중 b***는 “새누리당이나 노동당이나 모두 구구절절 맞는 말”, A**o*******은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는 의견을 냈고 , m**n********3은 “현수막 전쟁이네요”, m***n*는“ 진리의 현수막”, l***3**은 “현수막은 이렇게 걸어야 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