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성=박찬미 기자] 제14회 전국품바사진 촬영대회의 금상은 이현숙씨의 작품 ‘환호’가 차지했다.
한국사진작가협회에 따르면 '환호'는 어려움을 이겨내고 희망을 염원하는 품바들의 모습을 잘 표현했다는 평가다.
은상은 곽재욱씨의 '친구야 사랑해', 김미옥씨의 '거지악사'가 차지했고 동상은 민창식씨의 '천생연분', 이옥순씨의 '정조준', 정혁씨의 '점핑품바'로 결정됐다.
이번에 열린 전국품바사진전에는 지난 5월 28∼31일 열린 '제16회 음성 품바축제'에서 촬영한 사진 1천100여점의 작품이 출품했으며, 그 중 200점의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입상작품은 오는 18일과 19일 음성문화예술회관에 전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