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경제 창업과 벤처에서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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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가 28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제195회 21C 청풍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공직자 및 도민 200여명을 대상으로 ‘이스라엘의 창조정신 후츠파에서 배우다’라는 주제로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윤종록 원장이 강연을 맡을 예정이다.
강연을 맡은 윤종록 원장은 연세대학교 전자공학과 석사 출신으로, KT R&D 부문장 부사장과 미국 벨 연구소 특임연구원 및 미래창조과학부 제2차관 등을 역임했다.
윤 원장은 창조경제의 원동력인 창업과 벤쳐에 대해 설명하고, 그중 특히 성공적인 벤처들을 보여준 이스라엘의 저력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윤원장은 형식 타파, 질문의 권리, 섞이고 섞임, 위험 감수, 목표 지향성, 끈질김, 실패로부터 교훈 얻기 등 후츠파의 7가지 요소에 대해서도 설명할 예정이다.
한편 1999년 처음 시작해 이번에 195회를 맞이한 ‘21C 청풍 아카데미’는 그동안 수준 높은 강연과 다양한 주제를 선정해 호평을 받아왔다.
충북도는 앞으로도 공직자 마인드 혁신을 위해 주기적으로 아카데미를 실시할 계획이다.
<윤종록 원장 프로필>
‣ (출생) 전남 강진출생(만58세)
‣ (학력)
· 연세대학교 전자공학 석사
· 한국항공대학교 항공통신학과 졸업
· 광주고 졸업
‣ (경력)
· 1995년 기술고등고시 합격(15회)
· 2005년 KT R&D 부문장 부사장
· 2007년 한국지능로봇산업협회 회장
· 2009년 미국 벨연구소 특임연구원
· 2013년 3월 ~ 2015. 2월 미래창조과학부 제2차관
· 2015. 現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원장
/이완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