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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대 충북적십자사 회장선거에 성영용회장이 연임됐다.
충북적십자사는 28일 오전 제39대 회장선출을 위한 투표에서 성영용(68)회장이 선출됐다고 밝혔다.
이번 경선에는 지난 38대를 지닌 성영용 회장과 유응종 위원이 출마해 충북적십자사 상임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뤄졌다.
투표결과는 성영용 7표, 유응종 6표로 1표차이로 성회장이 제39대 충북적십자사 회장 연임에 성공했다.
성회장은 지난 38대 충북적십자사에도 회장으로 보직해 3년간 충북적십자사를 이끌어 왔다.
하지만 38대를 역임 하면서 적십자 봉사회 협의회와의 갈등과 감사 적발 등 그간의 악재 속에서도 이번 경선을 치뤄 연임에 성공했다.
/오홍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