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의 경제4%의 미래를 찾는다. 195회 21c 청풍 아카데미

윤종록 원장, 28일 '이스라엘의 창조정신 후츠파에서 배우다' 강연

이완종 기자 | 기사입력 2015/07/28 [21:01]

충북의 경제4%의 미래를 찾는다. 195회 21c 청풍 아카데미

윤종록 원장, 28일 '이스라엘의 창조정신 후츠파에서 배우다' 강연

이완종 기자 | 입력 : 2015/07/28 [21:01]

 

 

 

 

 

 

 

 

 

 

 

 

 

 

 

 

 

 

 

 

 

 

 

 

 

 

▲ 윤종록 원장이 '이스라엘의 정신 후츠파에서 배우다'라는 주제로 강연중이다.     ⓒ 충북넷

 

 

 


 

 충북도는 28일 오후 2시부터 도청 대강당에서 제195회 ‘21c 청풍 아카데미’를 맞아 윤종록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원장이 강연을 했다.

 


 

 이번 강연은 도내 공직자 및 도민 200여명을 대상으로 ‘이스라엘의 창조정신 후츠파에서 배우다’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강연은 '이스라엘의 후츠파 정신', '벤처사업의 성공과 실패', '한국의 창조경제' 순서로 진행됐다.

 

 

 

 윤 원장은 충북도의 '3%의 인구로 우리나라 GDP의 4%를 달성하자'라는 슬로건에 '과학기술로 충북을 살리겠다'는 뜻이 담겨 있다고 설명했다.

 

 

 

 이 후 '이스라엘'과 같은 조그만한 나라가 21세기를 이렇게 호령하고 있는가에 대해 설명하며, 충북도가 '이스라엘'의 저력을 벤치마킹해야 한다 전했다. 

 

 

 

 강연을 맡은 윤 원장은 연세대학교 전자공학과 석사 출신으로, KT R&D 부문장 부사장과 미국 벨 연구소 특임연구원 및 미래창조과학부 제2차관 등을 역임했다.

 

 

 

 윤 원장은 현재 우리나라의 핵심 키워드인 창조경제를 내세우며, "이스라엘은 자원이 부족하지만 그를 뛰어넘는 훌륭한 과학기술과 그걸 실행으로 옮기는 결단력이 있다" 며 "충북의 GDP 4%를 위해, 과학기술을 뛰어넘는 미래 ICT사업의 활성화를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돕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1999년 처음 시작해 이번에 195회를 맞이한 ‘21C 청풍 아카데미’는 그동안 수준 높은 강연과 다양한 주제를 선정해 호평을 받아왔다.

 

 

 

 충북도는 앞으로도 공직자 마인드 혁신을 위해 주기적으로 아카데미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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