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천 前 민주당 대표 지병으로 별세

현승효 기자 | 기사입력 2015/08/04 [15:11]

박상천 前 민주당 대표 지병으로 별세

현승효 기자 | 입력 : 2015/08/04 [15:11]

 

 

 

 

 

 

 

 

 

 

 

 민주당 대표를 지낸 박상천 새정치민주연합 상임고문이 4일 오전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77세.

 

 

 박 고문은 전남 고흥 출신으로 13, 14, 15, 16, 18대 5선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법무부장관과 새천년민주당 대표최고위원을 역임했다.

 

 

 서울대학교 법대 출신으로 판사, 검사를 하다가, 제13대 평화민주당 국회의원으로 정치를 시작했다.

 

 

 평화민주당 대변인, 새정치국민회의 원내총무, 새천년민주당 원내총무와 대표최고위원을 지냈다.

 

 

 박 고문은 부인 김금자 씨와 사이에 1남 1녀를 뒀다.

 

 

 빈소는 서울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 12호실.

 

 

 발인은 6일이며 장지는 경기도 광주 시안 가족추모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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