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부터 4일까지 청주에서 발생한 단수 사태에 대한 지역 상인들과 시민단체들이 피해보상 요구에 나선다.
청주 용암2지구상가번영회와 상당구요식업협회 등 상인단체들은 영업 손실규모를 자체 조사할 방침이라고 5일 밝혔다.
이들은 이를 토대로 청주시에 보상을 요구하기로 했다.
또 충북여성살림연대와 충북경실련은 집단 소송을 검토하는 중이다.
상인들과 시민단체들은 오는 11일 오후 대책회의를 통해 향후 피해보상 요구와 활동 방침을 결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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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부터 4일까지 청주에서 발생한 단수 사태에 대한 지역 상인들과 시민단체들이 피해보상 요구에 나선다.
청주 용암2지구상가번영회와 상당구요식업협회 등 상인단체들은 영업 손실규모를 자체 조사할 방침이라고 5일 밝혔다.
이들은 이를 토대로 청주시에 보상을 요구하기로 했다.
또 충북여성살림연대와 충북경실련은 집단 소송을 검토하는 중이다.
상인들과 시민단체들은 오는 11일 오후 대책회의를 통해 향후 피해보상 요구와 활동 방침을 결정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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