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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는 지난 1일부터 4일간 '수돗물 공급 중단'이 발생했다. |
청주시가 이번 단수 사태에 대한 배상활동을 본격적으로 나섰다.
청주시는 이번 대규모 상수도 단수사태로 인하여 시민들에게 불편이 막대한 점을 감안 수돗물 단수원인 조사 및 배상 등의 업무지원 TF팀을 구성한다.
이번 통합정수장 도수관로 연결공사와 관련하여 사고원인 조사, 배상 등 업무지원을 위한 팀장 1명을 포함한 4명으로 피해원인 조사・배상 TF팀을 구성, 적극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원 추진하기로 했다.
수돗물 단수피해원인조사반 및 배상지원 종료시까지 운영되며, 사고원인 조사결과 보고서 작성 및 보고지원 등 사고원인조사위원회 운영 전반 및 배상협의기구 구성등 배상업무, 피해주민 민원업무 등 전반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관계자는 "이번 TF팀을 구성하여 신속하고 철저한 사고원인 조사·분석으로 다시는 이러한 사고의 재발을 방지하고 피해배상을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지원함으로써 행정에 대한 신뢰회복 등 피해시민을 우선으로 하는 행정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