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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의회 |
충청도와 충북도교육청 간의 이견으로 인하여 충북도의회가 오는 13일 개최하는 무상급식 토론회 패널이 확정됐다.
패널은 양 기관의 국장급 대표 1명과 추천 전문가 패널 각 2명씩 총 6명으로 결정됐다.
교육청에서는 신경인 교육국장, 백종면 한국교통대학교 교수, 이유자 학부모연합회장이, 충청북도에서는 박은상 정책기획관, 남기헌 충청대학교 교수, 주종혁 청주대학교 교수가 나와 열띤 토론을 벌인다.
도와 도교육청은 급식종사자의 총액인건비 포함여부와 국비 중식 지원대상 여부 등 두 가지 쟁점에서 크게 부딪히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토론회는 오는 13일 오후 2시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