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청주지방산업단지 관리공단 추진위원회 |
청주시는 2020년까지 총 10개(산업단지 면적 891만㎡, 입주업체 170개사)의 조성 완료된 지방산업단지를 관리해야 되는 실정으로써 급변하는 산업구조에 적극 대응하고자 산업단지 관리․운영 업무를 전문화․선진화할 수 있는 지방산업단지관리공단 설립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지방산업단지를 통합 관리함으로써 청주시 산업정책의 일관성 유지, 산업단지의 성장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자는 의미가 담겨져 있다.
이를 추진하기 위해 청주시는 12일 청주시산업단지관리공단 설립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했다.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공무원 4명, 옥산산단 입주기업 대표 4명으로 구성하였으며, 안건으로는 관리공단 명칭결정, 임시 조직 및 임시 사무소 운영방안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회의결과, 명칭은 “청주시산업단지관리공단”으로 결정되었고 임시 사무소는 옥산산단 내 주식회사 반석공장 유휴 사무실로 결정됐다.
향후 2015년 12월 이내 창립총회를 개최하여 2016년 상반기 관리공단 설립 법인등기를 완료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