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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문화재단(이사장 이승훈)은 광복절인 15일 광복 70주년을 맞아 독립 선언서 릴레이 낭독 퍼포먼스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오후 4시부터 성안길 로데오거리에서 청주여중, 중앙중학교 학생과 시민 등 총 100여명이 독립선언서 합동 낭독과 ‘그날의 함성. 대한독립 만세’를 외치며 올해 70주년을 맞는 대한민국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갖는다.
퍼포먼스가 끝난 후 참여자들은 성안길을 지나 철당간 광장까지 시가행진을 하게된다.
독립선언서 낭독행사는 청주시문화재단이 충북학연구소와 함께 지난 3월 1일부터 로데오거리 입구 발언대와 온라인을 활용하여 릴레이 형식으로 매일 진행해 오고 있다.
현재까지 성안길 발언대 현장에서 121명, 온라인 동영상을 통하여 285명 등 총 406이 참여하였으며, 특히 초·중·고등학생들의 온라인을 통한 동영상 참여가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같은 시각 청주읍성큰잔치의 사전행사로 청주극단의 장똘뱅이 로드쇼가 성안길 일대에서 펼쳐지며, 오후 5시부터는 철당간 광장에서 ‘경품 대포를 받아라~’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