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투자 대표단 오송재단 방문

이완종 기자 | 기사입력 2015/08/13 [16:56]

이란 투자 대표단 오송재단 방문

이완종 기자 | 입력 : 2015/08/13 [16:56]

 

 

 

 

 

 

 

 

 

호세인 아야티 이란 투바전통의학 기업 대표(오른쪽에서 두번째)와 선경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세번째)

 

 

 지난 4월 충북 오송에 투자협력을 맺은 이란 투자 컨소시엄 대표단이 13일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선경)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자는 호세인 아야티(투바전통의학 대표, 전 복지부 차관), 호세이니 살카데(농업 바이오테크놀로지 연구소 부소장), 모센 마르디(농업 바이오테크놀로지 연구소 교수) 이봉희 시그마 알드리치-가천대학교 공동재생의학연구소장 등이다.

 

 

 대표단의 이번 방문은 오는 11월 이란이 첫 둥지를 틀게 될 오송재단 내 신약센터연구소 입주예정지를 둘러보고 재단 내 바이오의약품 투자사업계획을 논의하기 위한 목적이다.

 

 

 선경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은 “이란 투자 대표단의 방문에 감사 인사와 함께 향후 오송재단 신약개발지원센터에 이란의 첫 입주공간이 마련되는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나타냈으며 앞으로도 오송첨단의료산업재단과의 공동연구 과제에 대해서 글로벌 R&D 성과를 창출해 내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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