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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지식산업진흥원 전경 |
충북지식산업진흥원은 21일 오후 2시, 중부권역 영세·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사이버 침해사고를 예방하고 기업보안을 지원하는 '중부정보보호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소식에는 박제국 충북도 행정부지사와 정한근 미래부 정보보호정책관 등 주요 내빈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충청권과 강원도를 아우르는 '중부정보보호지원센터'는 미래창조과학부와 충북지식산업진흥원이 함께하는 공모사업이다.
이번 센터 개소를 통해 중소기업에 대한 정보보호 서비스를 지원하며, 중소기업이 자체역량으로 각종 정보를 보호하는데 큰 힘이 될것으로 예상된다.
진흥원은 충북을 비롯한 대전·충남과 강원 지역의 정보보호 업무를 수행하는 중부지역 거점센터로 선정되어, 5년간 국비와 도비 15억원이 투자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