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자문기관 '국민경제자문회의' 오송재단 방문

차세대 먹거리인 보건의료산업 발전 관련 현안에 대해 실질적 논의

이완종 기자 | 기사입력 2015/08/19 [15:54]

대통령 자문기관 '국민경제자문회의' 오송재단 방문

차세대 먹거리인 보건의료산업 발전 관련 현안에 대해 실질적 논의

이완종 기자 | 입력 : 2015/08/19 [15:54]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18일 '국민경제자문회의'가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을 방문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방문은 충북 창조경제 혁신센터와 첨단의료복합단지의 운영현황을 살펴보고 향후 재단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위한 자리이며, 또한 관련기업의 현장 애로사항 및 정책건의 청취를 위해 이뤄졌다.

 

 

 방문단은 창조경제의 지속가능성 확보와 민간주도 창조경제 생태계 조성, 창조경제 유관기관간 협력활성화, 첨단의료산업의 활성화 등에 대해 논의하고 살펴봤다.

 

 

 충북 뿐만 아니라 바이오산업분야에서도 지속가능한 재정체계 기본방향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국가의 제도개선 뿐 아니라 지자체의 자구노력, 국가와 지자체 간의 원활한 소통을 통한 상생발전 등 이 필요하다는 점을 지적했다.

 

 

 국민경제자문회의 위원들은 오송재단을 방문하여 핵심연구지원시설을 둘러보고 재단이 바이오의료산업의 허브가 되어 창조경제활성화에 큰 기여를 하게 될 것을 확인했다.

 

 

 국민경제자문회의는 국민경제의 발전을 위한 중요 정책의 수립에 관한 대통령 주요정책 자문기관으로 대통령을 의장으로, 부의장 1인과 민간의원, 지명의원 등으로 구성된다.

 

 

 오송재단 선경 이사장은 이번 “국민경제자문회의의 방문이 충북의 경제발전과 더불어 국가보건의료산업의 발전방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며, “궁극적인 국민경제발전을 위해 차세대 먹거리인 보건의료산업 발전 관련 현안들의 구체적 추진을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논의 한 자리 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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