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혁신도시 용지 분양 순항중

혁신도시내 산학연클러스터 용지 분양율 77%

이완종 | 기사입력 2015/08/19 [17:13]

충북혁신도시 용지 분양 순항중

혁신도시내 산학연클러스터 용지 분양율 77%

이완종 | 입력 : 2015/08/19 [17:13]

 

 

 

 

 

 

 

 

 

 

 

 

충북혁신도시 조감도

 

 

 충북도는 저조한 분양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던 충북혁신도시의 산학연클러스터 분양이 순항중이다.

 

 

 충북혁신도시내 산학연클러스터 용지의 분양율이 77%로 나타났다.

 


 

 충북혁신도시관리본부에 19일 진천군 덕산면과 음성군 맹동면 일대 48필지 20만6669.7㎡의 전체 산학연클러스터용지 가운데 76.8%인 39필지 15만8695㎡가 분양됐다고 밝혔다.

 

 

 또한 음성군 맹동면 일대 52필지 56만5373.5㎡의 산업용지는 14필지 18만4451.2㎡가 분양돼 32.6%의 분양률을 보이고 있다.

 


 

 산학연클러스터용지에 입주한 기관·업체는 충북도 혁신도시관리본부와 산학연유치지원센터를 비롯해 한국석유관리원 충북지사,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충북테크노파크·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지식산업센터 등 31곳이 입주해 있다.

 


 

 산업용지에는 소방산업기술원소방장비검수센터, ㈜엑시엄, ㈜동흥테크,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ESS시험인증센터 등 10곳이다.

 


 

 산학연클러스터용지는 1㎡에 24만9000원(3.3㎡ 82만3000원)이고 산업용지는 1㎡에 19만4000원(3.3㎡ 64만1000원)이다.

 


 

 산학연클러스터용지는 지방 이전 공공기관과 연계해 기업·대학·연구소 등을 유치하기 위한 용지로, 공장에 특화한 산업용지와 달리 지식·정보통신산업 사무실, 지식산업센터, 교육연구시설 등이 들어설 수 있는 복합 용도의 준주거용지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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