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뷰티산업진흥위원회 구성·운영

‘화장품 뷰티산업의 메카 충북’ 위해 전문가 한 자리

현승효 기자 | 기사입력 2015/08/20 [11:21]

충북도 뷰티산업진흥위원회 구성·운영

‘화장품 뷰티산업의 메카 충북’ 위해 전문가 한 자리

현승효 기자 | 입력 : 2015/08/20 [11:21]

 

 

 

 

 

 

 

 

 

20일 도청 집무실에서 충청북도 뷰티산업 진흥위원회 위촉식을 가졌다.

 

 

 충북도가 미래전략산업으로 육성중인 화장품·뷰티 산업에 대한 정책 및 진흥계획에 필요한 사항을 심의·의결·자문을 하는 ‘충청북도 뷰티산업진흥위원회’를 구성했다.

 

 

 이에 따라, 20일 뷰티산업진흥위원 위촉식을 도청 도지사 집무실에서 이시종 도지사, 위촉 위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위촉된 위원들은 ▲이남희 식품의약품안전처 화장품정책과장 ▲황순욱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뷰티화장품 정책팀장 ▲이명규 대한화장품협회 전무이사 ▲오수희 대한미용사회 충북지회장 ▲김정화 한국피부미용사회 충북지회장 ▲박성순 (주)한국화장품제조 상무이사 ▲이경숙 (주)뷰티콜라겐 대표 ▲임병운 충청북도의회 의원 ▲최광옥 충청북도의회 의원 ▲최성원 대한화장품 산업연구원 사무국장 ▲정삼철 충북발전연구원 수석연구위원 ▲김광순 디멘드컨설팅 대표 ▲이명환 IBS컨설팅 대표 ▲남개원 서원대학교 교수 ▲장혜인 세명대학교 교수 ▲조찬휘 영동대학교 교수 ▲김기연 충청대학교 교수 ▲김주덕 한국화장품미용학회 회장 등 18명으로 화장품 뷰티와 관련한 기관, 단체, 기업, 연구기관, 학계 등 다양하고 폭넓게 구성되었다.

 

 

 위원장은 박제국 행정부지사가, 부위원장은 박인용 충북도 바이오환경국장과 이명규 대한화장품협회 전무이사가 맡는다.

 

 

 이시종 지사는 이날 위촉식에서 “이번 충청북도 뷰티산업진흥위원회 발족을 계기로 충청북도의 핵심 산업으로 급부상 하고 있는 화장품·뷰티 산업이 우리 충북에 조기 정착할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충북이 대한민국의 화장품·뷰티 산업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충북의 화장품 뷰티산업에 대한 위원 여러분의 소중한 고견을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위촉식 후 부위원장인 박인용 바이오환경국장 주재로 뷰티산업진흥위원회를 개최, ‘충청북도 화장품뷰티산업 육성 종합계획’을 심의 의결했다.

 

 

 한편, ‘충청북도 뷰티산업 진흥 조례’에 의하여 구성되는 이 위원회는 행정부지사를 위원장으로, 화장품·뷰티 관련 기관, 단체, 기업, 도의회의원, 중앙기관, 연구기관, 학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등 총 20명으로 구성됐다. 당연직 위원을 제외하고는 2년 임기를 기준으로 도지사가 위촉한다.

 

 

 ‘충청북도 뷰티산업진흥위원회’는  뷰티산업진흥시행계획의 수립·시행·제도개선에 관한 사항, 뷰티산업 관련기관․단체 간 협력과 조정에 관한 사항, 뷰티산업 전문 인력 양성 및 뷰티산업의 창업·경영·기술지원에 관한 사항, 뷰티박람회 운영지원 및 해외 뷰티관광객 유치활동과 지원에 관한 사항, 뷰티산업육성과 관련된 기관·단체 등 지원에 관한 사항 등 충청북도의 미래성장 전략 산업으로 육성중인 화장품·뷰티 산업의 중요정책 및 중요사항을 심의·의결하는 정책기구로서의 역할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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