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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3D 프린팅 전문인력 양성 교육과정이 개강했다 |
청주시가 지원하는 취업 및 창업 프로그램 '제2기 3D 프린팅 전문인력양성과정'이 지난 20일 개강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교육 과정은 3D프린팅의 이론부터 실습까지 전반적인 이해를 돕는 커리큘럼으로 일상에서 필요한 물품을 직접 설계, 모델링, 출력할 수 있는 3D 프린팅에 대한 전문 기술을 습득하여 취업 및 창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운영된다.
80시간의 교육과정을 마치면 3D프린팅 운영기술 2급 자격증 취득 시험을 치르게 된다.
이번 교육은 중소기업청과 창업진흥원이 지원하는 1인창조기업지원 프로그램에 청주시가 취업 창업지원 사업비를 매칭하여 추진하게 됐다.
이에따라 미취업 및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공개 모집하여 60여명의 신청자 중 선발하여 교육생을 선정했다.
주관기관인 유비컴즈 충북넷 1인창조기업지원센터는 "교육을 수료하면 3D 프린팅에 대한 전문 능력을 갖추게 될 것"이라며 "지역의 관련 기업에 취업 지원과 창업을 희망하는 교육생에 대한 창업 인큐베이팅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