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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르숲 수변무대 |
충북 진천에서 저수지 바람을 맞으며 즐길 수 있는 열린 음악회가 열린다.
진천군은 오는 22일 초평저수지 인근 미르숲 수변무대에서 ‘하와이&아일랜드, 마지막 여름휴가’란 주제로 음악회를 연다고 밝혔다.
1부 행사로 하와이언 멜레 트리오로 우쿠렐레 밴드인 ‘마푸키키’의 공연이 오후 5시부터 30분간 진행된다.
2부는 아일랜드 전통음악에 기반을 둔 아이리쉬 포크그룹 ‘바드’가 공연한다.
이들 밴드는 전통음악과 K-POP을 결합한 색다른 음악을 선보인다. 하와이 특유의 아름다운 멜로디로 참석자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물한다.
진천군과 현대모비스는 앞으로 월 2회 정기적으로 다양한 테마를 주제로 미르숲 수변무대에서 음악공연을 할 계획이다.
미르숲은 진천군 초평면 화산리 일대 군유림 108ha에 조성되는 숲이다. 현대모비스가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로 2021년까지 100억여원을 투자해 숲을 조성한 뒤 진천군에 기부채납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