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빅데이터 중심지 된다

충북대 조완섭 교수, 오세대 포럼(오송-세종-대전)포럼 준비중

현승효 기자 | 기사입력 2015/08/22 [00:46]

충청권 빅데이터 중심지 된다

충북대 조완섭 교수, 오세대 포럼(오송-세종-대전)포럼 준비중

현승효 기자 | 입력 : 2015/08/22 [00:46]

 

 

 

 

 

 

 

 

 충북 오송을 중심으로, 세종시와 대전을 아우르는 사물인터넷(IoT)과 빅데이터산업 중심지를 만들자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조완섭 충북대 교수를 주축으로 하는 ‘오세대(오송-세종-대전) 빅데이터 포럼’이 준비중에 있어, 지역의 빅데이터 관련 산·학·연 간의 교류가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오세대 빅데이터 포럼은 오송의 의과학지식, 세종시의 행정, 대전의 과학기술 관련 빅데이터를 모아, 산업에 활용할 뿐만 아니라 행정에도 적용하여 주민생활을 개선하데 기여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하여, 20일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린 ‘공공 및 과학기술 빅데이터 활용방안과 구축사례 심포지엄’이 개최됐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이경희 충북대 연구교수가 ‘대중교통 빅데이터 구축 및 활용-청주시사례’ ▲송태민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실장이 ‘소셜 빅데이터를 활용한 보건복지 정책수요예측’ ▲지수영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실장이 ‘제조빅데이터 예측분석 사례’ ▲이석원 (주)와이즈넷 이사가 ‘중국 소비자 쇼핑 빅데이터 기반 화장품 제조업 생산 판매 계획의사결정 지원사례’라는 제목으로 발표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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