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정부통합전산센터와 빅데이터 관련 MOU

현승효 기자 | 기사입력 2015/08/22 [01:14]

충북대, 정부통합전산센터와 빅데이터 관련 MOU

현승효 기자 | 입력 : 2015/08/22 [01:14]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는 21일 정부통합전산센터와 인력 및 기술교류 등을 통해 정보통신부문 발전을 선도하고 협력적 파트너십으로 발전하기 위한 업무협정식을 가졌다.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는 21일 정부통합전산센터와 인력 및 기술교류 등을 통해 정보통신부문 발전을 선도하고 협력적 파트너십으로 발전하기 위한 업무협정식을 가졌다.

 

 

 이날 협정식에는 충북대학교 측 윤여표 총장, 노병호 대학원장, 이만형 기획처장, 박경국 석좌교수, 조완섭 경영정보학과 교수가 참석했고, 정부통합전산센터 측에서는 김우한 센터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협정은 양 기관의 상호 우호적인 협력정신을 바탕으로 빅데이터 관련 분야의 기술 협력과 우수 인재 양성을 통해 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추진됐다.

 

 

 충북대와 정부통합전산센터는 ▲빅데이터 실시간 처리, 저장 관리 및 고도분석 등에 대한 상호 기술 협력 ▲빅데이터 최신 기술, 트렌드 정보공유 등을 통해 협력체계 구축 ▲빅데이터 거버넌스(프라이버시, 품질 등)기술 지원 ▲빅데이터 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활동(강의, 현장학습, 아카데미 등) ▲기타 우리나라 빅데이터 정책과 기술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적 공조체계 구축 등에 대해 합의했다.

 

 

 협정식에서 윤여표 총장은 “최근 빅데이터가 사회적으로 주목 받고 있고, 그 중심에는 우리 충북대학교가 있다고 자부한다. 특히, 조완섭 교수님을 중심으로 연구센터에서 많은 연구진들이 열심히 기술개발하고 있으며 우리대학교는 이번 정부통합전산센터와 업무협정을 통해 기술 협력, 우수인재 양성 등 상호 협력적 공조체계를 구축, 우리나라 발전에 이바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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