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인물]차선세 충청북도농업기술원장

현장중심, 희망농업․융합농업 연구·지도 사업 펼쳐 나갈 터

현승효 기자 | 기사입력 2015/08/24 [13:44]

[새인물]차선세 충청북도농업기술원장

현장중심, 희망농업․융합농업 연구·지도 사업 펼쳐 나갈 터

현승효 기자 | 입력 : 2015/08/24 [13:44]

 

 

 

 

 

 

 

 

 

차선세 충청북도농업기술원장

 

 

 충청북도농업기술원 제28대 원장에 차선세(56) 도 농업기술원 전 기술지원국장이 선임돼 24일 도 농업기술원 농업생명관에서 취임식을 가졌다.

 

 

 1979년 농촌지도사로 공직에 입문한 신임 차선세 충청북도농업기술원장은 괴산군농업기술센터를 시작으로 옥천군농업기술센터와 도 농업기술원에서 근무하며, 축산기술사 자격증을 소지한 축산 전문가로서 농촌진흥사업에 전념했다.

 

 

 이후 2006년 8월 농촌지도관으로 승진 농촌자원과 생활기술팀장, 기술보급과장, 지원기획과장, 기술지원국장을 역임하며 농업기술원이 지향하는 업무를 두루 섭렵했다.

 

 

 차 원장은 청주농업고등학교와 방송통신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지난 7월 1일 도 인사에서 원장 직무대리로 임용된데 이어, 지난 17일 정부인사에 따라 충북농업기술원장으로 발령 받았다.

 

 

 차선세 원장은 취임사에서 “충북경제 전국 4% 도약을 위한 농업분야 성장을 지속적으로 뒷받침하여 도민 행복시대를 열어가는데 일익을 담당하겠다”면서, “다변화 하는 글로벌 농업시대에 부응하는 현장중심, 희망농업․융합농업을 위한 연구․지도 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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