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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계 없음) |
대학구조개혁평가 가집계결과 통보가 24~25일로 예상되고 있어 지역 대학들이 촉각을 세우고 있다.
당초 20일 대학구조개혁위원회 구성과 가집계 결과 통보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됐으나, 위원 위촉 및 최종 확정과정이 지연된 상황이다.
교육부는 24일 평가 결과와 후속조치를 대학구조개혁위원회 심의회의를 거쳐 통보할 방침이었으나 이날 오후 4시까지 각 대학에 결과가 통보되지는 않은 상황이다.
이번 통보 때는 개별 대학에 점수만 통보하고 등급(A~E)은 통보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교육부는 통보 이후 일주일간 이의신청을 거쳐 내달 1~2일에 최종 평가결과를 발표할 방침이다.
이 때 구체적인 대학등급은 발표하지 않으며, 평가결과에 따른 조치 위주로 발표하기로 내부적으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최종발표일에 하위등급 대학명단(학자금제한 기준구분)은 공개할 예정이다.
하위등급인 D, E등급의 대학은 신입생 국가장학금과 학자금대출, 정부재정지원사업 등의 참여가 제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