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종 충북도지사는 24일 정부예산확보 보고회에서 “계획된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지사는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가용시간이 얼마남지 않았다. 계획한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 지사는 ‘유기농엑스포’에 대해서도 당부했다. “유기농엑스포가 1회성 행사로 끝나서는 안된다"며 "어렵게 시작한 유기농산업이 지속될 수 있도록 생산, 가공, 유통 등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여 농민들이 안심하고 농사지을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고 했다.
또한 이 지사는“문화공연시설이 열악한 실정이다. 공연시설을 신축하려면 많은 예산과 시간이 필요하니 우선 전시와 공연이 가능한 컨벤션센터, 각 기관 회의실 등 시설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보라”고 지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