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표 충북대 총장, 프로야구 한화 홈경기 시구

현승효 기자 | 기사입력 2015/09/02 [21:37]

윤여표 충북대 총장, 프로야구 한화 홈경기 시구

현승효 기자 | 입력 : 2015/09/02 [21:37]

 

 

 

 

 

 

 

 

 충북대학교 윤여표 총장이 오는 2일 청주 야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한화이글스-KIA타이거즈 14차전 시구자로 나섰다.

 

 

 한화이글스는 이날 청주에서 열리는 KIA전을 ‘이글스 프로모션 데이’의 일환으로 <충북대의 날-나는 꿈을 이루는 이글스다!>로 지정해 진행하며, 시구자 윤여표 총장을 비롯해 충북대 교직원과 충북대 학생들을 초청했다.

 

 

 또한, 충북대 구성원 뿐 아니라 청주지역 고등학교 선생님들과 학생들도 초청, 지역민 사랑에도 보답하고, 충북대학교는 야구팬들에게는 막대풍선 2000개를 증정, 충북대학교를 대외적으로 적극 홍보했다.

 

 

 충북대 관계자는 “최근 5강 싸움이 치열한 한화이글스에서 이날 경기를 ‘충북대의 날’로 지정해주셔서 먼저 감사드린다. 지역민은 물론 전국에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 한화 구단 경기에 전국의 프로야구 팬 여러분들 많이 오셔서 충북대도 알고 가시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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