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대운동장에서 오는 8일 오후 7시 3분부터 시민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통합 청주시 1주년과 2015청주공예비엔날레 개최를 기념하는 KBS열린음악회 녹화가 진행된다.
이 날은 아나운서 이현주의 진행으로 가수 조영남, 윤형주, 김세환, 권인하, 정수라, 크라잉넛, 나비, 현아, 바리톤 안갑성, KBS관현악단, KBS예술단이 출연할 예정이다.
입장은 오후 6시부터 시작되며 초대권을 소지한 선착순 1만명이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충북대학교 대운동장 트랙을 비롯한 각종 시설물 파괴, 음식물 반입, 흡연이 금지되며 이를 어길시 형사법으로 처벌 할 예정이다.
충북대학교 윤여표 총장은 “KBS열린음악회 같은 국민 프로그램을 우리대학교에서 개최할 수 있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통합 청주시 1년과 2015 청주공예비엔날레 개최를 축하드린다. 우리대학교를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 좋은 추억 갖고 돌아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