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제4회 솔라페스티벌 부대행사로 열린 '솔라 생활공감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한국산업기술대학교 박유나, 곽현민, 강선, 윤준호, 정순기, 임다은 학생 등 6명이 제안 발표한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이용한 스마트 벤치'가 영예의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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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우수상을 받은 박유나 학생(왼쪽)과 곽현민 학생(오른쪽). 시상은 이시종 충북도지사를 대신해 이차영 충북도 경제통상국장(가운데). |
이어 우수상에는 △극동대학교 김명준 학생(‘태양전지를 이용한 조립식 태양광파라솔')과 △고려대학교 대학원 이성훈씨(‘차량 탈부착 가능한 표준 태양광 발전 패널 모듈’)가 수상했다.
또한 장려상은 △한양대학교 반딧불이팀(‘태양광 애드벌룬’) △청주대학교 임지은 학생(‘태양광 차양 막’)이 차지했다.
이들 수상자에게는 최우수상 1백만원, 우수상 50만원, 장려상 30만원씩이 각각 수여됐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한국산업기술대학교 박유나 학생 팀의 인터뷰]
◆ 먼저 최우수상 수상을 축하 드립니다. 우선 수상하신 아이디어에 대해서 간단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박유나: 저희 아이디어는 태양광발전 시스템을 이용해서, 공공장소에 방치된 벤치의 활용성을 개선하기 위해서 만든 제품으로, 열선과 쿨링 시스템을 이용, 따듯하거나 시원하게 할 수 있고, 쉬는 시간에는 핸드폰이나 전자기기 충전이 가능하도록 만들었습니다.
◆ 수상하신 아이디어는 어떻게 떠오르게 되었습니까.
곽현민: 공공장소에 방치되어 있는 벤치나 버스를 보고, 한전에서 전력을 공급반지 않고 친환경적으로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태양광을 이용해서 조금더 사람들의 편의성을 증대시키기 위해서 아이디어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수상 소감과 앞으로의 각오를 부탁드립니다.
박유나: 준비하면서 함개 생활도 배우고 각자 분담받은 역할을 하면서 열심히 참여했고, 좋은 결과가 나와서 기쁘고, 더욱 열심히 준비해서 훌륭한 사람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곽현민: 앞으로 저희가 대학원을 진학하거나 진학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고, 팀원들끼리 회의도 하면서 많은 것을 배운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