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지방의 국제화 우수사례 공모전’ 우수상 수상

‘K-뷰티’ 신화창조의 주역임을 다시 한 번 각인시켜

현승효 기자 | 기사입력 2015/09/09 [17:42]

충북도 ‘지방의 국제화 우수사례 공모전’ 우수상 수상

‘K-뷰티’ 신화창조의 주역임을 다시 한 번 각인시켜

현승효 기자 | 입력 : 2015/09/09 [17:42]

 

 

 

 

 

 

 

 

  충북도가 전국시도지사협의회가 주최한 ‘지방의 국제화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9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렸다.

 

 

충북도는 이번 공모전에 ‘2013오송화장품·뷰티세계박람회’ 성공 개최 사례(‘충북 오송에서 K-뷰티의 지평을 열다’)로 응모했다.

 

 

충북도는 열악한 기반과 2년 4개월의 짧은 준비기간 등 숱한 난제를 극복하고 민·관이 혼연일체가 되어 성공적인 대회 진행을 이끌어내어 지역의 국제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한 화장품산업육성마스터플랜 마련 등 POST박람회 추진상황 등을 짜임새있게 구성 발표하여 심사위원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익수 국제통상과장은 “이번 공모전 사례발표를 통하여 국제행사 성공개최 경험과 노하우를 보유한 충북도가 지방의 국제화를 선도해 나가는 ‵K-뷰티 신화 창조′의 주역임을 대내·외에 다시 한 번 각인시키는 계기가 되었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공모전은 지자체의 국제화 우수사례 발굴․보급과 벤치마킹 기회 제공을 위해 전국 244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되어 14개 지자체가 응모, 예선을 통과한 충북 등 6개 지자체가 결선(6월)에서 경합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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