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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판지 포장박스를 제조하고 있는 서림하이팩(주)(음성군 대소면 소재)는 원가 절감 의식화 운동을 통해 경영 혁신을 이룩한 기업이다.
적극적인 기술혁신의 노력으로 ISO 9001인증 등 각종 인증을 취득하였으며 지속적인 품질개선을 통하여 클레임 발생율을 대폭 축소, 원단 재활용을 통한 생산성을 향상시켜왔다.
독거노인, 저소득층 주택 개보수 등 사회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는 모범 기업으로 통한다.
지난 9일 충북지방중소기업청은 ‘15년 3/4분기 충북중소기업인상 시상식에서 우수중소기업인 부문으로 서림하이팩㈜ 최경돈 대표이사는 ㈜이레케미칼, 제니코스㈜ 등과 나란히 수상했다.
116회째를 맞는 충북중소기업인상은 매년 분기별 3개 분야에서 모범이 되는 충북지역 내 중소기업인을 대상으로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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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9일 116회째를 맞는 충북중소기업인상에 서림하이팩㈜ 최경돈 대표이사(오른쪽에서 두번째)가 우수중소기업인 부문에 선정돼 수상했다. |
1983년도에 설립, 국내 최초로 3중 골판지개발에 성공했다.
약 30년의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일반 포장상자에서 중량물 포장상자, 다중골판지를 활용한 종이 파렛트, 종이관까지 다양한 제품을 개발, 생산시스템을 구축하여 중량물 포장상자 제조 전문회사로 발전해 왔다.
창조와 도전 정신을 바탕으로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목재, 플라스틱, 스틸 등을 대체 할 수 있는 친환경적인 제품개발과 포장 및 물류혁신을 통하여 고객과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기 위해 새로운 도약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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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림하이팩㈜는 1989년 국내 기업으로는 최초로 삼중화 골판지 개발에 성공한 이래로 끊임없는 혁신을 가하고 있다.
그 결과 1989년 4월 서울 국김포공장 제 PACK ‘ 89 전시회 참가를 시작으로, 1993년 9월 한국선급협회로 부터 UN마크 획득, 1995년 1월 미국 Stone Confainer CO.의 원단공급 및 기술제휴, 1995년 7월 Corrugator 설치 및 미국 S.C.C 로 부터 종이 Pallet 기계도입 등 국내·외에서 인정받고 있으며 해외 기술교류도 활발히 해 왔다.
그 결과 농산품·공산품 골판지상자는 물론이고, 중량물 골판지상자, 택배용 골판지상자와, 종이 팔레트까지 사업 역역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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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림하이팩㈜가 국내최초 개발한 삼중화 골판지 상자. |
서림하이팩㈜의 혁신은 골판지상자 분야에만 그치지 않는다.
2016년에는 소모성자재 품목을 확대하고, 2018년에는 비닐포장재 유통사업으로 전환하여, 2020년에는 포장재사업영역을 활용한 제품개발에도 나선다는 포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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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림하이팩㈜는 골게토, 인쇄기, 톰슨부, 봉합부, 재단부 라인을 갖추고 있으며, 라인마다 최고의 설비를 도입하여 명실상부한 우수기업으로써, 다양한 골판지 제품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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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한국생활연구소 시험테스트에서 10톤 이상의 압출강도를 가진 것으로 나타난 서림하이팩㈜의 골판지 팔레트는 견고하면서도 가볍기 때문에, 안전하면서도 취급이 용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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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림하이팩㈜ 최경돈 대표이사는 ”창조와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목재, 플라스틱, 스틸 등을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적인 다양한 심제품을 개발하여 포장 및 물류 혁신을 통하여 고객과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기 위한 새로운 도약을 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