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폴리텍대,“희망을 만드는 사람이 되라”시비 제막식 개최

절망을 딛고 희망을 노래한다...정호승 시인 초청 특강 실시

현승효 기자 | 기사입력 2015/09/15 [13:45]

청주폴리텍대,“희망을 만드는 사람이 되라”시비 제막식 개최

절망을 딛고 희망을 노래한다...정호승 시인 초청 특강 실시

현승효 기자 | 입력 : 2015/09/15 [13:45]

 한국폴리텍대학 청주캠퍼스(학장 이현수)는 2학기를 맞이하여 사회와 기업체에서 요구하는 청년들의 필수자질인 인문학적 소양증진을 위해 “희망”을 주제로 매월 희망지기를 초청하여“인문학 콘서트”를 개최한다.

 

 

 16일에는, 우리시대의 감성시인 정호승 시인을 초청하여 요즘 고용절벽에 시달리는 청춘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특강을 실시한다. 아울러 대학본부 앞에서는 충청북도의회 의장, 국회의원, 교직원, 학생 등 300여명이 참여하는 정호승 시인의 “희망을 만드는 사람이 되라!”시비 제막식 행사도 개최한다.

 

 

 특히 이번 시비 제막은 청주폴리텍대학 교직원 뿐만 아니라 충청북도 노사민정 기관들의 후원성금으로 제작되어 고용절벽의 끝에서 힘들어하는 청춘들에게 희망을 보듬는 상징물이라는 평가다

 

 

 청주폴리텍대 이현수 학장은“충청북도에서는 4년연속 취업률 1위 대학이지만 기술대학 특성상 취약한 인문학 부분을 보완하기 위한 인문학 캠퍼스 조성을 통해 학생들에게 꿈과 열정을 심어 줄 수 있는 대학분위기를 만들어 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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